수요 성경 공부: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Geebboom Baptist
0:00 / 0:00
수요 성경 공부: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Geebboom Baptist
76 подписчиков
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ㅌ ; 에베소교회
바울은 고린도에서 아볼로를 만나게 되었다. 이 아볼로는 알렉산드리아 출신이었는데 언변이 좋고 성경에 능통한 사람으로서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열심으로 예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게 되었지만 요한의 침례만 알 따름이었다.(행18:25) 그가 회당에서 담대히 말하기 시작하였는데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그 말을 듣고 데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히 풀어서 일러주기도 하였었다. 아볼로는 원래 에베소에서 이처럼 가르쳤는데 때마침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함에 따라 고린도에 연락해서 영접하라고 함으로 오게 되었다. 그가 고린도에서 은혜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었는데(행18:27)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기게 하였었다.(행18:29) 그후에 바울은 고린도를 떠나게 되었는데 어떻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1.아볼로가 아가야의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은 윗지방을 다녀 어떻게 하였을까?
(행 19: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바울이 윗지방을 다녀 에베소에 이르게 되었을 때 어떤 제자들을 만나 어떻게 말하였을까?
(행 19: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3.그들이 믿을 때에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다고 함에 바울은 또 어떻게 말하였을까?
(행 19:3) 바울이 이르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니라
4.그들이 요한의 침례를 받았다고 함에 따라 바울이 그후에 어떻게 말하였을까?
(행 19:4) 바울이 이르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요한은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내 뒤에 오시는 이인 예수를 믿으라고 하였는데 그후에는 어떻게 되었을까?
(행 19:5)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행 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6.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게 되었고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임하여 방언도 말하고 예언도 하게 되었는데 모두 몇 명이나 되었을까?
(행 19: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나눔
바울이 에베소에 와서 만나게 된 어떤 제자들은 바로 아볼로의 가르침을 받았던 제자들이었다. 그들은 아볼로가 성경에 능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밝히 알고 있는 것을 가르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있던 자들이었다. 단지 아볼로가 요한의 침례만 알고 있었기에 그들도 요한의 침례만 알고 있을 뿐이었다. 이에 바울이 예수에 대해서 증거하고 그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후에 그들을 위해서 안수하여 기도하였을 때에 성령이 임하시게 되었다. 주님이 보내신 성령이 임하신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들이 방언도 하며 예언도 하기 때문이었다. 이렇게 해서 에베소에서도 주님의 교회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교회의 형성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성령이 임하셨다는 점이다. 이는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이 임하셨었는데 그 성령이 그의 몸된 교회에도 임하시게 되면서 머리와 몸이 한 성령으로 하나가 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예수를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는 것은 매우 중요한 질문이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령을 받지 못하게 되면, 그것은 머리와 몸이 따로따로 돌기 때문에 문제일 수밖에 없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성령을 받지 못하면 머리와 그 지체가 하나가 되지 못하고 떨어져 있어 마비된 것과 다름없다. 이에 적극적으로 성령을 받음으로써 성령이 하나되게 하신 역사가 나타나야 한다. 그리고, 에베소에서 성령이 임하신 것을 알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방언을 말함에 있었다. 이것은 오순절 날에 처음으로 성령이 임하던 때와 같은 증거였다. 또한 고넬료 집에서도 성령이 임하신 증거로 방언을 말함이었다.(행10:46) 그리고 사마리아교회에 가서 성령을 받게 하였을 때도 ‘성령을 받는 것을 보고’라고 하였는데 그것은 바로 방언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을까 한다.
(행 19:2) 이르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르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 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엡 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엡 4: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행 8:18)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행 10: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합심기도제목
1.주님께 임하신 성령이 우리에게도 임하셔서 성령으로 머리된 예수와 하나된 삶을 살도록
2.성령이 임하셨다는 증거로 나타난 방언이 얼마나 귀한지를 알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방언을 말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