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종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라 - 악한영의 정죄와 패배에서 복음은 한사람을 살려낸다
WARFARE WORSHIP | 영적전쟁 찬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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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종이 아니라 사랑받는 형제라 - 악한영의 정죄와 패배에서 복음은 한사람을 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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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몬 같은 믿음과 사랑의 성도 – 더 이상 종이 아니라」
빌레몬서는 짧은 한 장의 서신이지만
복음이 한 사람의 과거와 관계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강력하게 보여줍니다.
도망쳤던 종 오네시모
그에게는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과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은 그를 과거의 이름에 가두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빌레몬에게 오네시모를 다시 받아들이되
더 이상 종과 같이 대하지 말고
사랑받는 형제로 영접하라고 권면합니다.
“이후로는 종과 같이 대하지 아니하고
종 이상으로 곧 사랑받는 형제로 둘 자라”
– 빌레몬서 1:16
영적전쟁은 악한 영을 대적하는 것만이 아니라
정죄와 미움과 쓴뿌리가 관계의 틈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복음으로 그 자리를 채우는 싸움이기도 합니다.
과거의 잘못으로 한 영혼을 규정하지 않고
용서로 다시 세우며
사랑으로 품고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와 자매로 바라보는 것
그것이 빌레몬에게 요구된 믿음이었으며
오늘 우리에게도 필요한 복음의 능력입니다.
바울은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그가 만일 네게 불의를 하였거나
네게 빚진 것이 있으면 그것을 내 앞으로 계산하라”
– 빌레몬서 1:18
한 영혼의 빚을 자신에게 돌리라고 말하는 바울의 모습에서
우리는 우리의 죄의 값을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묵상합니다.
정죄의 사슬은 끊어지고
쓴뿌리는 뽑히며
용서가 관계를 회복하고
복음이 한 영혼의 이름을 새롭게 합니다.
더 이상 종이 아니라 형제로
도망자에서 동역자로
무익하다 불리던 사람에서 유익한 사람으로
오늘 이 찬양을 통해
우리 안에 남아 있는 정죄와 미움과 쓴뿌리를 내려놓고
빌레몬과 같은 믿음과 사랑으로
한 영혼을 다시 세우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WARFARE WORSHIP | 영적전쟁 찬양
말씀과 기도로 깨어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