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 김현주 "배현성 눈 보면 눈물이 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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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현성, 김현주, 연상호 감독이 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실낙원'(감독 연상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김현주 분)에게 죽은 것으로만 알고 있던 아들 류선우(배현성 분)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심리 스릴러로 내달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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