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우마 -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레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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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우마 -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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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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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만나면, 연약한 우리는 나도 모르게 원망하러 주님께 나아가게 되죠. 하지만 하나님 앞에 서서는 한마디라도 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그보 더 오랫동안, 주님께선 나를 기다리고 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우리를 초청하시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나아갑니다.
[욥기 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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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by 레우마
Composed by 레우마 & SUNO AI
Arranged by SUNO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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