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쳐들어오자 성 밖 샘물을 바위 속에 숨긴 이유
성경은이렇게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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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쳐들어오자 성 밖 샘물을 바위 속에 숨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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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이렇게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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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한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향해 쳐들어올 때, 가장 큰 문제는 성벽 밖에서 솟는 샘물이었습니다. 그냥 두면 쳐들어온 적의 물이 되고, 그렇다고 샘을 메워버리면 성 안 사람들도 마실 물이 없어 말라 죽을 위기였습니다.
히스기야 왕은 샘을 메우는 대신 밖으로 난 입구를 덮어 숨기고, 단단한 바위 속으로 533미터 굴을 뚫어 물길을 성 안으로 돌렸습니다. 양쪽에서 소리를 들으며 파 들어간 이 물길 덕분에 예루살렘은 포위 속에서도 끝내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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