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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듣는][삼국지연의 원본] 나관중 - 삼국지-PART4: 중국 4대 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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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듣는][삼국지연의 원본] 나관중 - 삼국지-PART4: 중국 4대 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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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듣는][삼국지연의 원본] 나관중 - 삼국지-PART4: 중국 4대 기서 삼국지(나관중)-PART3(37회~48회) 목차 제37회 사마휘가 다시 이름난 선비를 추천하고 유현덕이 삼고초려하다. 제38회 융중에서 삼분천하의 계책을 정하고, 손권이 장강에서 싸워 원수를 갚다. 제39회 형주성에서 공자가 계책을 세 번 구하고, 박망파에서 군사가 처음으로 용병하다. 제40회 채 부인이 형주를 바칠 것을 의논하고, 제갈량이 신야를 불사르다. 제41회 유현덕은 백성을 이끌고 강을 건너고, 조자룡은 홀로 주인을 구하다. 제42회 장익덕은 장판교에서 한바탕 소동을 벌이고 유예주는 한진 어귀로 패주하다. 제43회 제갈량이 많은 선비들과 설전을 벌이고, 노자경이 힘써 사람들의 의논을 물리치다. 제44회 공명은 지혜로써 주유를 격동시키고, 손권은 결단을 내려 조조를 격파하기로 하다. 제45회 삼강 어귀에서 조조는 병사들을 잃고, 군영회에서 장간은 계략에 빠지다. 제46회 기발한 계책으로 공명은 화살을 얻고, 몰래 계책을 바친 황개는 벌을 받다. 제47회 감택은 몰래 거짓 항서를 바치고, 방통은 연환계를 교묘히 안기다. 제48회 장강에서 연회를 열어 조조가 시를 짓고, 쇠사슬로 전선을 연결해 북군이 교전하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 영어: Romance of the Three Kingdoms) 또는 중화권에서 《삼국연의》(三國演義)는 서기 184년 황건적의 난부터 서기 280년까지 중국 내륙에서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집필한 중국의 대표적 연의(고전역사소설)로, 명나라 때 나관중이 쓴 책이다. 서진(西晉)의 진수가 집필한 《삼국지》와 배송지의 《삼국지주()》에 수록된 야사와 잡기를 근거로, 《전상삼국지평화》(全相三國志平話)의 줄거리를 취하여 쓴 작품이다. 원래 이름은 《삼국지통속연의(三國志通俗演義)》라 하여 모두 24권 240칙(則)으로 이루어졌다. 오늘날 전하는 《삼국지연의》는 명 가정 1년인 1522년에 판각한 최초 판본은 “가정본(嘉靖本)”, 혹은 나관중의 성을 따서 “나본(羅本)”이라 하며, 명나라 때 전해지던 《삼국지연의》의 읽기 불편한 점을 청나라 때 모종강이 읽기 쉽게 다시 엮은 “모본(毛本)”이 있다. 하지만 “모종강의 《삼국지연의》”라고는 따로 부르지 않으며, 그것까지도 “나관중의 《삼국지연의》”라고 주로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