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그림자를 마주하는 날, 모든 것이 달라진다

심리학 탐정

0:00 / 0:00

그림자를 마주하는 날, 모든 것이 달라진다

7 011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심리학 탐정
50,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7 011 просмотров · 17 часов назад
너무 착하고, 예의 바르고, 흠잡을 데 없던 남자. 그런데 칼 융은 그를 볼 때마다 이유 모를 서늘함을 느꼈습니다. 어느 날, 남의 실패를 안타까워하며 이야기하던 그의 입꼬리가 아주 미세하게 올라갔습니다. 본인은 전혀 몰랐습니다. 가장 위험한 사람은 어둠을 가진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안에 어둠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 영상은 카를 융이 평생을 바쳐 파고든 개념, '그림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질투, 이기심, 분노, 지배욕. "그건 내가 아니야"라며 밀어낸 모든 것들이 사라지지 않고 어떻게 이름을 바꿔 되돌아오는지, 왜 사람들은 당신의 약함이 아니라 당신의 성장을 불편해하는지, 그리고 그림자 속에 묻혀 있는 것이 어둠만은 아니라는 사실까지. 억압한 것은 반드시 이자를 붙여 돌아옵니다. 숨겨둔 나는 부정한다고 사라지지 않고, 오직 마주 볼 때에만 다른 것으로 변합니다. 그림자를 마주하는 날, 세상이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세상을 보는 당신의 눈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바로 그때,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 00:00 너무 착해서 오히려 무서웠던 남자 01:38 마음은 진실보다 자기 이미지를 먼저 지킨다 04:09 사람들이 정말 사랑하는 건 당신의 약함이다 06:29 자기 인식은 평화가 아니라 불편함으로 시작된다 08:46 우리는 눈앞의 사람이 아니라 자기 상처와 대화한다 10:55 고통조차 하나의 정체성이 될 수 있다 12:53 그림자 속에 묻혀 있는 건 어둠만이 아니다 15:00 인간이 죽음보다 깊이 두려워하는 것 17:15 억압은 반드시 이자를 붙여 돌아온다 19:27 마주하는 자만이 자유로워진다 ━━━━━━━━━━━━━━━━━━━━ 당신이 오늘 외면한 그 감정에게, 이번엔 어떤 이름을 붙이시겠습니까. "걱정"이라고 부르시겠습니까, 아니면 진짜 이름을 불러주시겠습니까. 댓글로 남겨주시면 하나하나 읽어보겠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칼융 #그림자 #심리학 #융심리학 #자기인식 #무의식 #인간관계심리학 #심리학이야기 #자기이해 #내면아이 #방어기제 #투사 #페르소나 #중년심리 #마음공부 #심리분석 #자기성찰 #감정조절 #인간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