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사라지자 상권 전체가 멈췄다, 통째로 유령마을 된 최전방 도시 TOP 7
경제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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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사라지자 상권 전체가 멈췄다, 통째로 유령마을 된 최전방 도시 TOP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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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해체 #접경지역상권 #양구
군부대가 떠난 뒤, 최전방 읍내의 식당·숙박업소·군인용품점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양구부터 연천, 화천, 철원까지 군인과 면회객에 기대던 지역 상권의 변화를 따라갑니다. 부대가 남아 있는데도 거리가 비는 곳, 관광객이 많아도 상권이 살아나지 못한 곳의 차이도 짚어봅니다. 텅 빈 거리 뒤에 놓인 더 큰 변화와, 앞으로 주목해야 할 신호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세요.
00:00 군복 사라진 최전방 거리
00:29 부대 감소가 남긴 충격
01:46 원통 버스가 보낸 신호
03:00 적성 신병교육대 폐지
05:01 포천 이동갈비의 변화
06:25 철원 관광의 빈틈
07:52 사창리 상권과 학교 위기
10:01 연천에 겹친 두 번의 충격
12:19 양구가 맞은 가장 큰 공백
14:36 다음 전방 도시의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