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거 안 될 것 같아요" 두 살 아들 안고 부산 온 뉴질랜드 엄마, 공휴일 부산 지하철에서 '여기 도움이 정말 좋아요' 말한 이유 // 외국인 국토종주 자전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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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거 안 될 것 같아요" 두 살 아들 안고 부산 온 뉴질랜드 엄마, 공휴일 부산 지하철에서 '여기 도움이 정말 좋아요' 말한 이유 // 외국인 국토종주 자전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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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 아들을 트레일러에 태우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자전거로 달린
뉴질랜드 가족.
"아이 없이 갈 때보다 훨씬 힘들어요."
뜨거운 햇볕, 가파른 오르막,
지쳐 가는 아이.
그런데 길 끝에서 이 부부는
이 나라의 자전거길을
세계에서 가장 잘 정비된 길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 길에서
무엇을 보았던 걸까요?
출처 @trito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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