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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본] 사관학교 통합 논란, 전 해사 교장의 경고 (이기식 전 해군사관학교장)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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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본] 사관학교 통합 논란, 전 해사 교장의 경고 (이기식 전 해군사관학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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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군사관학교장과 해군작전사령관, 병무청장을 지낸 이기식 전 교장과 함께 사관학교 통합안의 쟁점을 짚었습니다. ‘2+2’와 ‘4년 통합’의 차이부터 바다를 떠난 해군 교육, 캠퍼스 조성 비용, 공통 과목 논란까지 다뤄보았습니다. [국군사관학교 창설 찬성/반대 심층 대담 - 반대 편 통합본] 00:00 미리보기 01:29 이기식 전 해군사관학교장 소개 02:58 2+2안이 4년 통합안으로 바뀌었다 08:37 자군 전문성 vs 자군 이기주의 09:55 바다·비행장, 교육 환경이 곧 정체성 12:38 자운대 캠퍼스 10년·수조 원, 과도기 생도는 희생양 14:29 공통과목 84%? 과목명만 같고 내용은 달라 16:43 해외 사례, 미·영·프·중·러는 군별 사관학교 19:02 첨단과학 교육 위해 자운대로? 20:34 헌법 충성·문민통제, 통합이 답인가 22:41 비용 대 효과 분석도 없다 23:12 진짜 위기는 '장교단의 위기' 26:12 민원·권한 없는 책임, 초급장교가 떠나는 이유 28:00 "개혁 안 한 게 아니라 못 했다" 교육예산은 후순위 30:12 기수 문화, 통합하면 사라지나 31:43 쿠데타 책임론과 통합의 인과관계 33:14 미래전·전작권 전환 시대의 장교 양성 35:08 재학생·수험생 불안, 선발 방식도 미정 36:14 국방부에 드리는 제언 37:22 맺음말 진행 : 노동일 파이낸셜뉴스 주필 출연 : 이기식 전 해군사관학교장, 전 해군작전사령관 총괄 : 최기원 PD 촬영 : 김지윤 PD·최인철 PD / 구성·편집: 김지윤 PD 🔹제보 및 비즈니스 문의 ggmu@fnnews.com 💡 풍요로운 미래를 여는 경제 길잡이💡 🔔 '구독'과 '좋아요'는 영상 제작에 큰 힘이 됩니다🔔 #사관학교통합 #국군사관학교 #국방개혁 욕설, 비방, 광고성 댓글은 삭제 조치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