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명당] "이준석? 한동훈? 맏형이라고 아무나 품나" 장동혁 취임 1년부터 박근혜 연찬회까지... 김민수X장성철 제대로 붙었다! #김민수 #장성철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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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명당] "이준석? 한동훈? 맏형이라고 아무나 품나" 장동혁 취임 1년부터 박근혜 연찬회까지... 김민수X장성철 제대로 붙었다! #김민수 #장성철 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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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인터뷰
국힘 김민수 “이준석, 한동훈? 집 와해시킬 자 솎아낼 것, ‘선별’도 맏형의 역할“
연찬회 반쪽짜리 우려 불식… 李정권 독주 견제엔 하나로 뭉쳐
박근혜, 날 보고도 “TV서 잘 보고 있다” 멈춰 악수
박근혜, 원망도 많을 텐데…본인 이야기 단 한 마디도 없었다
사석에선 민주당 의원들도 '박근혜 돈 장난칠 사람 아니다' 인정
박근혜 초청이 퇴행? 역사를 잘 모르는 분들 이야기
박근혜 탄핵은 정치적 탄핵…실제 유죄 판결난 의혹 없어
법에 의한 선고 아닌 정치적 선고…박근혜 명예회복 반드시 필요
'탄핵의 강 건너자' 꼬리 자른 보수 정치인들, 비겁했다
박근혜 지원 유세로 보수 결집…완패 전망했던 선거 반전 만들어
민주당 선거 승리는 중도 확장 때문 아냐…본인들이 잘하는 것 했기 때문
부정선거 용어 무의미… 핵심은 국민의 참정권이 침해당했다는 것
당협위원장 직선제는 원칙… 당헌당규에 있다면 시행해야
당내에 보수의 가치가 뭔지도 모르는 국회의원들 수두룩
중진들 저항 있지만…기득권 저항 없다면 개혁 방향 잘못된 것
당원 직선제, 장동혁 의지보다 최고위원들 의지가 더 세다
장동혁, 공약 지키려 노력… 수많은 당대표 봤지만 가장 안 권위적
美 방선 당시 정보 새서 급하게 일정 취소… 셋이 알면 비밀 없다
사진 한 장으로 일정 전체 평가? 한국 정치문화 미성숙
레거시 미디어 비판과 달리 뉴미디어·지지층 반응은 뜨거워
트럼프 측근 실세들, 방한 때마다 장동혁과 나 만난다
선거 전 방미, 가야했던 타이밍... 9박 10일 숨쉴틈 없이 바빴다
논란의 방미 사진, 의원들 단톡방에서 시작된 듯…미성숙한 일
□ 방송일시 : 2026년 8월 28일 (금)
□ 진행 : 장성철
□ 출연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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