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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중국 대륙 깊숙이 쳐들어간 날을 적은 책, 1145년 고려 재상 김부식이 썼다는 삼국사기 l 기록 너머

기록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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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중국 대륙 깊숙이 쳐들어간 날을 적은 책, 1145년 고려 재상 김부식이 썼다는 삼국사기 l 기록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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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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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사기 #김부식 #고구려 #후한서 #대륙사관 서기 49년 봄, 고구려 군대가 한나라 땅 네 곳을 칩니다. 우북평·어양·상곡, 그리고 태원. 지금의 베이징 둘레를 지나 태항산 너머 산시성 타이위안까지 들어간 길입니다. 이 일을 우리 쪽에 남긴 사람은 1145년 『삼국사기』를 쓴 고려의 김부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날을 적은 중국 역사책들을 펴 보면, 쳐들어온 사람의 이름도, 일이 끝난 모습도 모두 다릅니다. 어떤 책에는 쳐들어온 이야기가 아예 없고, 어떤 책은 네 고을 이름까지 지워 버렸습니다. 「중국 역사책을 베끼기만 했다」고 박지원과 신채호에게 비판받던 김부식은, 이 한 줄을 어떻게 적었을까요? 📌 이 영상에서 다루는 내용 「하구려」라 불린 나라 — 쳐들어가기 전 고구려와 중국 사이에 쌓인 일 서기 49년 봄 — 베이징 둘레에서 태항산 너머 태원까지 칼 대신 상을 내린 장군 — 쳐들어간 쪽이 오히려 상을 받다 박지원과 신채호에게 비판받은 역사가, 김부식 같은 날, 다섯 가지 기록 — 「노략질」과 「습격」, 「따랐다」와 「화친」 「태원은 잘못 적은 글자」라는 말 그 뒤 백 년 — 요서의 성 열 개와 이어진 싸움 🔗 출처 리스트 김부식 『삼국사기』 권14 고구려본기 대무신왕·민중왕·모본왕 · 권15 태조대왕 범엽 『후한서』 권1하 광무제기 · 권20 제융전 · 권85 동이열전 고구려 사마광 『자치통감』 권44 진수 『삼국지』 위서 동이전 고구려 『고려사』 권98 김부식 열전 · 권97 박지원 『열하일기』 도강록 · 망양록 서긍 『선화봉사고려도경』 소식 「논고려매서이해차자」 신채호 「조선역사상 일천년래 제일대사건」 위키문헌 https://zh.wikisource.org/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ttps://db.history.go.kr/ 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 https://db.itkc.or.kr/ 이 영상은 공개된 사료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제작 과정에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 지워진 기록을 함께 되찾는 여정, 구독과 좋아요가 큰 힘이 됩니다. #한국사 #삼국사기 #김부식 #고구려 #후한서 #모본왕 #태원 #대륙사관 #반도사관 #박지원 #신채호 #기록너머 ※본 채널의 콘텐츠는 실제 사건과 공개 자료를 참고해 구성한 크리에이터의 독창성있는 해설과 견해를 포함합니다. 실제 뉴스 보도나 공식 다큐멘터리가 아닙니다. AI 음성 및 제작 도구가 보조적으로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