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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usic] 2026년 09월 29일 (화) 오성춘 목사와 함께하는 오늘의 묵상

이엘뮤직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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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Music] 2026년 09월 29일 (화) 오성춘 목사와 함께하는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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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춘목사 #오늘의묵상 #아침묵상 #QT #찬송가전곡 #찬송가44장 #오해은 #석승권 [EL Music] 2026년 09월 29일 (화) 오성춘 목사와 함께하는 오늘의 묵상 오늘의 제목: 일상생활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오늘의 찬송가 44장 지난 이레 동안에 테너 석승권 / 피아노 박예은 하나님께서 이처럼 사랑하시는 분들과 함께하는 오성춘 목사의 오늘의 묵상 오늘의 제목: 일상생활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29장 1절-14절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고 너희를 이곳을 돌아오게 하리라....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서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집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은 40년 동안 연단의 고난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되자 그들은 약속의 땅에 들어갔습니다. 유다 백성은 지금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바벨론의 70년은 죄악을 연단하는 시간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려야 하지만, 그들은 반드시 회복될 것입니다. 포로 생활은 저주와 고통의 삶이었습니다. “우리가 무서워 떠는 자의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이 아니로다....어찌하여 모든 남자가 해산하는 여자같이 손을 자기 허리에 대고 모든 얼굴이 겁에 질려 새파래졌는가?”(렘30:5,6). 이것이 포로 생활의 고통이었습니다. 그들은 너무 고통스러워 부르짖고 또 부르짖었습니다. 속히 회복되기를 간구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속히 회복될 것을 믿었습니다. 그들은 회복의 날만 바라보며 엉거주춤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의 생각과 달랐습니다. “바벨론에서 70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고 너희를 이곳을 돌아오게 하리라.” 하나님은 반드시 그들을 돌아오게 하십니다. 그러나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 기다림은 넋놓고 앉아서 기다리는 것이 아닙니다. “너희는 집을 짓고 거기서 살며, 텃밭을 만들고 그 열매를 먹으라. 아내를 맞이하여 자녀를 낳으며...너희가 거기에서 번성하고 줄어들지 아니하게 하라. 너희를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저주의 고통을 받는 유대 백성에 주신 말씀은 곧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고난의 땅에 정착하여 일상생활을 계속하는 것이요, 우리를 괴롭히는 바벨론과 같은 자들을 축복하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사람들도 고난의 땅에 던져진 것 같은 인생을 삽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일상의 삶을 살 것입니다. 또한, 억압하고 무시하고 괴롭히는 이웃을 축복하고 그들의 평안을 기도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일상생활을 잃지 않고, 괴롭히는 이웃까지도 축복하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오늘의 기도: 저주의 고통을 받는 포로 생활에서도 일상의 삶을 살며, 괴롭히는 바벨론을 축복하라고 하신 하나님, 고난의 땅에 던져진 것 같은 우리도 우리가 살아야 할 일상을 살게 하시고 괴롭히는 이웃도 축복하게 하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앙망하며 살게 하소서. 오늘의 실천: 저주의 고통을 받는 포로 생활에서도 일상의 삶을 살며, 괴롭히는 바벨론을 축복하라고 하신 하나님을 믿는다. 고난의 땅에 던져진 것 같은 우리도 우리가 살아야 할 일상을 살며, 괴롭히는 이웃도 축복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앙망하며 말씀을 따라산다. ============== 오성춘 목사의 "오늘의 묵상"과 “너와 나, 우리들의 찬양"이 함께하는 위로의 말씀과 찬양의 축제 "바라봄 콘서트" 사역 문의 : el.mus.studi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