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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가 496번]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 신실세실 / 성체 / Catholic Hymn / 마음의 묵상이 되는 성가

신실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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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성가 496번]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 신실세실 / 성체 / Catholic Hymn / 마음의 묵상이 되는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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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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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을 준비하면서 묵상하는데 생각나는 장면이 있었어요. 배우 김혜자가 2019년 백상예술대상에서 상을 수상하면서 전한 소감입니다. 대본을 찢어왔다며 꼬깃꼬깃 접어둔 종이를 펼치며 전하던 대사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래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당신은 이 모든 걸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누군가의 엄마였고, 누이였고, 딸이었고, 그리고 나였을 그대들에게." 단순히 잘 살아야 한다는 말이 아니라, 지금까지 여러가지의 역할로 가족을 위해 살아온 사람들에게 이제는 자기 자신의 삶도 소중히 여기라고 위로해 주었기 때문이어서 더 감동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주님이 나에게 주시는 사랑을 기억합니다. 1)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밤의 별같이 우리를 이끄시네 빵을 같이 나눌 때 주님 사랑 주시네 우정의 성사 하느님의 빵 2)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그의 큰 사랑 십자가 죽기까지 그의 강한 사랑은 죽음 쳐 이기셨네 개선한 주는 영영 사셨네 3)누구보다 주님은 우리 사랑하셨네 당신 생명은 우리를 살리시네 그리스도 신자들이여 우린 그분 지체니 이 사랑을 뉘 능히 떼리요. (후렴) 내 성체를 받아먹어라 내 성혈을 받아마셔라 나는 생명이요 사랑이니라 우리 너의 사랑에 이끄소서. #가톨릭성가 #주님은우리사랑하셨네 #성체 신실세실◡̈ 아름답고 은혜로운 가톨릭 성가 뿐만 아니라 야훼이레, 기도공동체 성가, 생활성가 등 가톨릭 내에서 불리우는 성가를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로 들을 수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쉼이 필요할 때, 마음의 묵상이 필요할 때, 위로 받고 싶을 때, 평화가 간절할 때 제가 성가를 들으며 힘을 얻은 것처럼 많은 분들에게 음악을 통해 힘이 되고 싶습니다. ✨음악이 위로와 힘이 되셨나요? ❤️좋아요 ✨꼭 함께 나누고 싶으신 분이 생각나셨나요? ↗️공유 ✨업데이트 되는 음악 놓치고 싶지 않으신가요? ✅구독과 ⏰알림 설정 사진촬영 : 천주교 수원교구 영통성령성당 Synthesiser : Yamaha MODX8+ (S700 for Montague 사용) Copyright Ⓒ신실세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