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 일을 다 했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창세기 7장 내가 감당할 일과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e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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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을 다 했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창세기 7장 내가 감당할 일과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ep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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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 일을 다 했다면,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창세기 7장*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일을 준비합니다.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것을 갖추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 방법을 찾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결정할 수 없는 일들이 있습니다.
창세기 7장에서 노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방주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여호와께서 그를 들여보내고 문을 닫으시니라.” (창세기 7:16)
노아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감당했습니다.
그러나 홍수를 멈추거나 물이 언제 줄어들지 결정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심판 가운데서도 노아와 방주 안의 생명들을 보존하셨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창세기 7장 전체를 살펴보며 세 가지를 생각해 봅니다.
1. 준비를 마쳤다면 언제 행동해야 할까요?
2. 내가 감당할 일과 하나님께 맡겨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3.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할 만큼 했다면, 이제 맡기세요.*
이 말은 책임을 포기하거나 아무것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은 감당하되, 모든 결과까지 혼자 책임지고 통제하려 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창세기 7장은 하나님의 심판과 그 가운데 이루어진 생명의 보존을 기록합니다.
그 말씀을 통해 오늘 우리의 삶에서 책임과 기다림, 하나님께 맡기는 믿음을 함께 생각해 봅니다.
*본문: 창세기 7장 1~24절*
성경을 오늘 우리의 삶의 언어로 함께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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