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첫 단독콘서트 마치며 결국 눈물…“은하수 만나려고 16년 차까지 버틴 것 같다”
트롯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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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첫 단독콘서트 마치며 결국 눈물…“은하수 만나려고 16년 차까지 버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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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이 데뷔 16년 차에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10월 31일과 11월 1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총 3회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추가 회차까지 모든 공연이 전석 매진됐습니다.
공연에서는 신곡 ‘미야’의 첫 라이브와 뮤직비디오가 공개됐고, 서울패밀리 김승미와의 특별한 합동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후반부 ‘가족사진’을 부르던 장한별은 지난 음악 인생을 돌아보며 눈물을 보였고, 객석에 자리한 부모님을 소개해 팬들과 함께 뭉클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콘서트 이후 ‘미야’ 공식 뮤직비디오도 정식 공개됐으며, 장한별의 브랜드가치 순위는 전주보다 5계단 오른 14위를 기록했습니다.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전종혁과 1대1 가창 승부를 펼치며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첫 단독콘서트가 끝난 뒤에도 일정은 계속됩니다. 함평과 성주 ‘전국노래자랑’ 녹화를 비롯해 방송과 지역 무대가 연이어 예정돼 있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완성된 첫 단독무대부터 신곡과 다음 방송 일정까지 장한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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