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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 원서 6장 배분, 기준은 딱 5가지입니다

CEO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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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시 | 원서 6장 배분, 기준은 딱 5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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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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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수시 #상향지원 #수시 수시 6장, 다 붙으면 성공한 원서일까요? 적정이라고 생각하고 쓴 카드, 정말 적정일까요? 안정으로 넣은 그 대학, 붙으면 가실 건가요? 10년 동안 고3들을 지켜보면서, 원서를 쓰고 나서 후회하는 패턴은 딱 세 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후회들은 전부 원서 배분에 실패한 데서 나옵니다. 이 영상에서는 흔히 하는 실수 세 가지를 먼저 보고, 후회 없는 6장을 만드는 배분 기준 다섯 가지를 정리합니다. 수능최저·면접·같은 대학 중복 지원·전형 간 비교까지 — 상식적으로는 맞는 것 같은 판단들이 실제로도 맞는지 하나씩 짚습니다. 같은 학과인데 1년 사이에 등급 컷이 크게 움직인 실제 사례, 모의고사와 수능의 응시 집단이 다른 이유 같은 데이터도 함께 다룹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 그대로 믿고 쓰면 위험한 카드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2027학년도 수시에서 상향 한두 장을 고민 중인 고3와 학부모님이 보시면, 원서 접수 전에 내 6장이 제대로 짜였는지 스스로 점검하실 수 있습니다. ⏱ 타임스탬프 00:00 다 붙었는데 기쁘지 않은 원서 00:45 실수① 붙어도 안 갈 안정 카드 01:19 실수② 전부 최초합의 의미 01:41 실수③ 적정인 줄 알았던 카드 01:52 · 수능최저를 과신하면 02:30 · 면접 역전이라는 기대 02:50 · 상담은 몇 군데나 받아야 할까 03:28 기준① 데이터는 여러 해를 본다 04:08 기준② 적정의 함정 04:40 기준③ 안정 카드 고르는 법 05:12 기준④ 같은 대학에 여러 장 쓸 때 05:33 기준⑤ 교과끼리, 학종끼리 06:03 다섯 가지 정리 06:29 더 확인하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