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이심전심의 노래 이인환 작사 #노래 #음악 #힐링음악 #불교음악 #반야심경 #이심전심 #불립문자 #염화미소

소통과 힐링의 공간

0:00 / 0:00

이심전심의 노래 이인환 작사 #노래 #음악 #힐링음악 #불교음악 #반야심경 #이심전심 #불립문자 #염화미소

3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소통과 힐링의 공간
166 подписчиков
32 просмотра · 9 дней назад
이 노래는 불교 수행의 본질은 ‘말이 아닌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경전의 구절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내면서, 독송과 수행의 태도를 담고 있습니다. 이심전심의 노래 이인환 작사 Verse1 우리가 수지독송하는 요약본 반야심경 이백육십 자엔 빠져있지만 여시아문 일시불,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대승경전의 첫구절은 반야심경을 여는 핵심이라~ “내가 법을 설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나를 비방하는 것”이라 말씀하신 부처님의 참뜻을 밝히는 수행인의 등불이라~ Verse2 말은 말만으로 통하지 않고 화자와 청자의 관계, 말이 이뤄지는 상황으로 통하는 게 많은지라 반야심경 수지독송할 때는 내 몸과 마음 다 내려놓고 대자대비 부처님과 하나라는 마음으로 스며들어야 할지니~ 말보다 먼저 마음으로 그래, 그렇게 밝고 가볍게~ Bridge 말을 따르면 말의 노예요 말로 떠벌리면 참뜻과 달리 부처님을 비방하는 일이라~ 꽃 하나 들어 보이신 부처님께 고요히 미소 짓는 가섭 존자의 마음으로 밝고 가볍게~ 일상의 모든 이들과 통하겠다는 마음으로 환하고 밝은 미소로~ Ending 반야심경 수지독송은 부처님과 통하는 것이라 언제나 하나라는 마음으로 바로 지금, 밝고 가볍게 허공으로 안기듯이 무량한 빛으로 충만하게 그래, 그렇게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