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에 이어서 세르비아까지..? 러시아 중국 비상인 이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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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에 이어서 세르비아까지..? 러시아 중국 비상인 이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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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장기집권 부치치, 학생들에게 완패. 세르비아 총선에서 '학생 리스트(학생명부)'가 과반을 차지했습니다.
도화선은 중국 국영기업이 고친 노비사드 기차역 지붕 붕괴. 일대일로 '유럽 쇼케이스'가 무너지자 정권도 무너졌습니다.
유럽 한복판에서 러시아와 중국이 가장 편하게 드나들던 나라 세르비아.
나토 폭격과 중국 대사관 피폭, 코소보 문제로 묶인 러시아·중국과의 관계, 화웨이 세이프시티 감시 카메라,
그리고 6개월 사이 헝가리 오르반에 이어 부치치까지 무너진 베오그라드-부다페스트 라인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학생 정부는 반러·반중으로 갈까요? 러시아는 남고, 중국은 흔들립니다.
00:00 세르비아 하면? 조코비치
00:18 14년 정권, 학생들에게 무너지다
00:37 세르비아는 어디? 유고 내전과 코소보
01:07 1999 나토 78일 폭격과 중국 대사관 피폭
01:49 코소보 독립과 '형제' 러시아
02:25 부치치는 누구? 극우 출신 정보부 장관
03:54 이미지 쇄신과 EU·러시아·중국 줄타기
05:41 사건의 도화선은 중국, 화웨이 감시 카메라
06:49 노비사드 기차역 지붕 붕괴, 16명 사망
08:33 리더 없는 학생 운동과 조기 총선
09:11 학생 리스트 250명, 철새는 안 된다
10:13 역대급 투표율, 과반 승리와 부치치 패배 인정
10:47 학생 정부, 반러·반중으로 갈까?
13:03 러시아의 반응 "탱고는 둘이 춰야"
13:33 오르반 이어 부치치, 일대일로 양 끝 스트롱맨 몰락
14:35 반부패 공약, 중국 특별법 계약 다 까본다
15:52 앞으로 지켜볼 포인트: EU 보고서와 리더십
17:12 러시아는 남고, 중국은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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