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직접 쓴 노래 / 0곡에서 4300만뷰 자작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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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직접 쓴 노래 / 0곡에서 4300만뷰 자작곡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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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자작곡 'London Boy'부터 '모래 알갱이', 혼자 쓴 '비가 와서'·'또또'·'모이세'까지 ✍️
아침 카페에서 책을 읽고, 손으로 노트에 가사를 쓰고,
꿈속 멜로디는 잠결에 녹음해 둔다는 임영웅의 곡 쓰는 법,
그리고 팬들의 피켓 글을 모아 만든 노랫말 '부디 행복해질 것'까지 —
노래하는 임영웅이 노래를 쓰는 임영웅이 되기까지 4년을 공식 영상과 기사로 따라갔습니다.
목차
0:00 팬들이 쓴 노랫말
0:32 부르기만 하던 시절
0:51 첫 자작곡 'London Boy'
1:55 두 번째 자작곡
2:29 늘어나는 이름
2:51 노래를 쓰는 아침
3:32 혼자 쓴 노래
3:59 또, 또
4:38 피켓이 노랫말로
5:15 노래를 쓰는 임영웅
#임영웅 #영웅시대 #자작곡 #또또 #부디행복해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