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던 두 아기 고양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습니다|오복·오별 성장기 2편
귀돌이냥
0:00 / 0:00
그 작던 두 아기 고양이, 어느새 이렇게 자랐습니다|오복·오별 성장기 2편
9 913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귀돌이냥
11,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9 913 просмотров · 1 день назад
어느덧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할 만큼 자란 오복이와 오별이.
민들레 홀씨같던 오별 오복이가 아기 티도 벗고
조금씩 지금의 모습으로 자라가는 시간들을 담았습니다.
여전히 꼭 붙어서 자고, 서로 우다다다 잡기놀이도 하면서,
가끔은 각자의 자리를 찾아 쉬기도 하고
어느새 성격도 취향도 제법 뚜렷한 고양이가 되었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 이렇게 건강하게 자란 모습을 상상하기도 어려웠는데
돌이켜보니 오복이와 오별이가 자라온 하루하루,
소중하지 않았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던 무렵부터 지금까지,
두 형제가 우리 가족과 함께 자라온 이야기를 이어서 보여드릴게요.🐱🐱❤️
#오복 #오별 #고양이성장기 #중성화 #형제고양이 #구조묘 #고양이브이로그 #고양이일상 #집고양이 #귀돌이냥 #고양이 #猫 #保護猫 #兄弟猫 #猫の成長 #猫のいる生活 #猫動画 #cat #cats #rescuedcat #brothercats #catgrowth #catvlog #cuteca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