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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 밥 줘~!" 묵직한 국밥의 편견을 깨다, 20년 국밥집 '정서방'

MAYO FOOD_마요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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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 밥 줘~!" 묵직한 국밥의 편견을 깨다, 20년 국밥집 '정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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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방, 밥 줘~!" 묵직한 국밥의 편견을 깨다, 20년 국밥집 '정서방' "Jeong, Feed Me!" — 20 Years of Gochang's Market Soup 📢 Information 🥇 정서방 고창점 [사장님 이름이 상호가 된 집] 터미널이 있던 시절, 장보러 온 어르신들은 '사장님' 대신 "정서방, 밥 줘!"를 외쳤어요. 스무 살부터 남대문과 의류공장을 오가며 하루 서너 시간 자던 삶에 회의를 느껴 어머니의 고향 고창으로 내려온 사장님. 오래된 국밥 노포에서 비법을 배워 시장통에서 터미널 골목으로 자리를 옮기며 20여 년째 국밥을 끓이고 있어요. [학생들도 부담 없이 비우는 개운한 장터국밥] 터미널이 사라지고 어르신 대신 학생들이 손님이 되자 육수를 바꿨어요. 기름진 고기 육수 대신 무·양파·마늘·파뿌리를 듬뿍 넣고, 끓일 때부터 새우젓을 넣어 깊고 개운한 맛을 냅니다. 국밥이 어려운 사람도 한 그릇 뚝딱! 주머니 가벼운 학생들에겐 공깃밥을 그냥 더 얹어주고, 첫 휴가 나온 군인이 "학교 다닐 때 생각나서 왔다"며 들어서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대요. [사라진 고창의 시간을 모아둔 작은 아지트] 벽을 채운 옛 고창 사진, 오래된 성냥갑과 동전으로 손재주 좋은 사장님이 직접 만든 장식품들. 옛 이야기를 듣고, 소면 국물에 날계란까지 풀어 먹을 수 있는 정서방은 학생들의 작은 아지트예요. 오늘도 뜨끈한 한 그릇에 애정을 담아냅니다 본 영상은 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고창미식문화상권이 함께합니다. 📍Location: https://maps.app.goo.gl/7eBuHdwxYgeUw... 📍Location: 전북 고창군 고창읍 성산2길 9 --------------------------------------------------------------------------------------------------------------------------- 👍 소상공인분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마요푸드가 되겠습니다. 👍Thanks a lot for Watching my Videos. Have a great time and feel free to Subscribe my Channel #정서방 #고창국밥 #고창맛집 #고창미식문화상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