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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무시하는 배도의 흐름 / 변호사 김재권 성화일기

변호사의 성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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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무시하는 배도의 흐름 / 변호사 김재권 성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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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성화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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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약속을 마음 속으로 비웃은 아브라함과 사라의 속 마음까지 읽고 계시듯이, 제 마음속에 읽히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음을 깨닫습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 크리스천들은 속 마음까지 관찰하시는 하나님보다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을 더 두려워하여 늘 신실한 크리스천인척 연기를 잘 합니다. ‘교회미소’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교회에서는 신실한척 보는 사람마다 환한 미소를 보내며 연기하는 거지요. 그러나 그 속마음에는 온갖 더러운 것들이 가득한데, 하나님은 그 사람의 중심, 즉 속마음을 보시니 하나님 앞에서는 그 더러운 속마음을 숨길 수 없고 다 드러나게 되지요. #변호사 김재권 # 변호사의 성화일기 # 신앙 # 신앙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