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6 철원비둘기낭 폭포와 인근 출렁다리, 전망대 다녀 왔어요. 즐거운 당일 치기 여행 입니다. #한심부부 #철원포천여행
한심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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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6 철원비둘기낭 폭포와 인근 출렁다리, 전망대 다녀 왔어요. 즐거운 당일 치기 여행 입니다. #한심부부 #철원포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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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8경 중 하나. 약 27만 년 전 용암 유출에 의해 형성된 한탄강 현무암 협곡에서 형성된 폭포이다. 폭포의 주변에 하식동[1]과 주상절리, 판상절리[2]가 존재해서 철원군, 연천군 지역의 지형, 지질학적 형성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한다.
폭포의 명칭은 폭포 뒤 동굴에서 "수백 마리의 백비둘기가 둥지를 틀고 서식하였다" 하여 둥지의 한자어인 "낭"을 붙여서 비둘기낭 폭포라 불린다.
20년 전까지만 해도 박쥐들의 서식지였으나 현재는 없어졌다. 한탄강 댐이 건설이 되면 물의 수위가 높아져 비둘기낭 폭포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3]
2012년 9월 26일에 문화재청에서 '포천 한탄강 현무암 협곡과 비둘기낭 폭포'를 천연기념물 제537호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