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땠어… 뭐, 똑같지" 남편과 대화가 3분을 못 넘기는 진짜 이유 (뇌 속 '이것'의 정체)
미움받을 어른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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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땠어… 뭐, 똑같지" 남편과 대화가 3분을 못 넘기는 진짜 이유 (뇌 속 '이것'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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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어른의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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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땠어"라고 물으면 "뭐, 똑같지"로 끝나는 집. 사랑이 식은 게 아닙니다.
남편의 머릿속에는 감정 대화가 시작되면 자동으로 내려가는 '차단기'가 있습니다.
40년간 부부 수천 쌍을 실험실에서 관찰한 심리학자 존 가트맨의 연구로,
대화가 3분을 못 넘기는 진짜 이유와 3분을 30분으로 늘리는 세 가지 방법을 전해드립니다.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기계 두 대가 한집에 있었을 뿐입니다.
[타임라인]
00:00 대화가 3분을 못 넘기는 집
00:40 밤에 설거지하며 드는 생각
01:07 결론부터: 사랑도 성격도 아닙니다
01:22 가트맨의 실험실: 심장이 말해준 것
01:55 감정 홍수: 들리는데 안 들리는 상태
02:17 왜 하필 남편의 차단기가 예민할까
03:43 대화의 운명을 정하는 '첫 3분'
04:07 [방법 1] 부드러운 시동
04:50 [방법 2] 이십 분 휴전
06:00 [방법 3] 마주 보지 말고 나란히
06:42 침묵은 거부가 아니라 과부하 신호
07:04 정리: 오늘 밤 옆자리에서 딱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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