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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무너질 위기…'빚더미' 프랑스의 충격 결단 [에디터픽]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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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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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규모 시위가 폭동으로 번지며 곳곳에서 약탈과 방화가 잇따르고, 143년 된 시청사까지 피해를 입었습니다.
고물가와 국가 부채, 공교육 위기에 시민들의 분노가 폭발한 가운데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시위와 폭동 사태, 경제·사회 위기 관련 주요 뉴스를 모아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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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폭동으로 변한 프랑스 시위...트럼프 "이민자 때문" (261019 김선중 기자)
2. 프랑스 대혼란 '점입가경'…비상사태 선포까지 만지작 [지금이뉴스] (261020)
3. ‘빚더미’ 프랑스의 선택... 군비 늘리고 교실은 뒷전 [한방이슈] (261015 김재형,최지혜 기자)
4. "수수깡처럼 와르르!"...프랑스 시위에 '143년 시청사'까지 [나우쇼츠] (261019 정지웅 기자)
5. 프랑스가 불탄다...시민들이 길거리로 나선 이유 [이슈톺] (261020 조홍식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출연)
6. "무엇이든 하겠다" 겨우 막아낸 재앙, 핵폭탄 급으로 돌아온 프랑스 위기 [지금이뉴스] (261019)
7. '근대 교육의 상징' 프랑스 공교육의 몰락..."미래에 대한 불안감 폭발" [앵커리포트] (261019 조진혁 기자)
8. 프랑스 시위에 '고물가' 항의 시민 가세...곳곳 약탈·방화까지 (261018 이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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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김동호 (nivodi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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