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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세 한국 카페 토끼야 🐰 런던 찐 커피 맛집 몬머스 ☕️ 신선함 가득 그로서리 카페 Corner Shop 🍎 케임브리지 소품샵 투어 🧸

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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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세 한국 카페 토끼야 🐰 런던 찐 커피 맛집 몬머스 ☕️ 신선함 가득 그로서리 카페 Corner Shop 🍎 케임브리지 소품샵 투어 🧸

349 просмотров · 3 недели назад
헨즈 H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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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헨즈입니다. 이번 영상은 런던과 케임브리지의 일상을 담은 조각 모음집이에요 =) 코벤트 가든에 들른 날엔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쁜 닐스 야드도 구경하고, 오랫동안 가보고 싶었던 한국식 카페 토끼야에도 갔어요. 눈앞에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인절미 말차 라떼가 미숫가루 타먹는 맛처럼 고소했답니다. 런던 대표 커피 맛집 몬머스에선 예쁜 라떼 아트가 그려진 플랫 화이트로 여유를 즐겼어요. 지나가다 마주친 로열 오페라 하우스, 뮤지컬의 거리 웨스트 엔드도 눈에 담고, 세인트 판크라스 역의 포트넘 앤 메이슨에선 다양한 비스킷과 초콜릿을 구경했어요. 봄날엔 갑자기 하늘에서 굵은 소금 같은 우박이 쏟아져 깜짝 놀라기도 했던 날도 있었어요. 케임브리지에선 봄 기운 가득한 편집샵과 북유럽 감성 소품샵을 구경하고, 존 루이스에서 한눈에 반한 르크루제 자르뎅 라인 그릇도 결국 데려왔어요. 은은한 연핑크에 꽃 문양이 어찌나 예쁘던지, 예쁜 접시에 만들어 먹으니 왠지 더 맛있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여러분의 하루에 작은 쉼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람 설정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