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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의 편지 (His Letter) | 보고 싶다 그 한마디 쓰지 못하고 점만 찍었네 | 경성 조선재즈 · 감성발라드

경성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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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의 편지 (His Letter) | 보고 싶다 그 한마디 쓰지 못하고 점만 찍었네 | 경성 조선재즈 · 감성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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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곡이 담긴 '그 시절 우리' 풀앨범 플레이리스트 👉🏻    • 그 시절 첫사랑 | 다시 못 올 그 봄날의 설렘 🎷 1930년대 경성 빈티지 재즈   읽고 읽고 또 읽어도 새롭기만 합니다. 이미 외워버린 글자를, 접었다 펴보기를 몇 번이던가요. 별말 없는 몇 줄인데 뭐가 그리 좋은지. 서랍 깊이 넣어두고 잊자 했지만, 어느 틈에 또 손길이 거기로 갑니다. 잘 지내냐 묻는 그 한 줄에, 온종일 마음이 매입니다. 무어라 답을 할까 밤이 깊도록, 썼다 지운 종이만 수북합니다. 보고 싶다 그 한마디는 끝내 쓰지 못하고, 잘 있으오 그 말 끝에 점만 찍었습니다. 호롱불도 가물가물한 밤, 편지 한 장을 가슴 위에 얹고 그만 잠이 듭니다. 🎷 경성레코드(Gyeongseong Records)가 기획하고 만든 오리지널 음악입니다. 제작 과정에 AI를 활용했어요. 좋게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무단 복제·배포·재편집은 삼가주세요. © Gyeongseong Records 2026. All Rights Reserved. #조선재즈 #빈티지재즈 #레트로재즈 #감성재즈 #손편지 #경성레코드 #그시절첫사랑 #재즈발라드 #옛날노래 #7080발라드 #중년감성 #밤에듣기좋은노래 #koreanjazz #jazzcafe #그이의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