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천명커 흑막로그 《 중용의 역설 : 더욱 탐하리라. 그 끝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새로운 질서가 남을 테니. 》
저 새는 해로운 새다
0:00 / 0:00
무료한✷천명커 흑막로그 《 중용의 역설 : 더욱 탐하리라. 그 끝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새로운 질서가 남을 테니. 》
527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저 새는 해로운 새다
2 подписчика
527 просмотров · 8 дней назад
기존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애써 자신의 욕망을 덜어내는 대신, 각자가 원하는 을 끝까지 좇고, 그 욕망이 서로 충돌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관계와 규칙을 만들어내는 것. 처음에는 혼란처럼 보이더라도 시간이 흐르면 그것 역시 익숙한 일상이 되고, 익숙해진 방식은 하나의 체계로 굳어질 것이다. 그렇기에 무료한, 아니 무한은 끊임없는 욕망과 변화 속에서 새로운 균형을 만들어내는 체계를 증명하고자 했다.
• DECO*27 - 妄想税 feat. 初音ミ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