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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자퇴생까지 다시 데려왔다" 밥투정하던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던 미국 중학교, 급식에 갈비탕을 추가하자 벌어진 일

클로이의 한국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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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코 자퇴생까지 다시 데려왔다" 밥투정하던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던 미국 중학교, 급식에 갈비탕을 추가하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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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의 한국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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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서 온 클로이예요. 편식 심하고 급식도 잘 안 먹던 미국 중학교에, 어느 날 갈비탕이 메뉴에 오르면서 벌어진 이야기예요. 지각·결석이 사라진 급식실부터 자퇴했던 학생이 다시 학교로 돌아온 사연까지, 저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이 뭉클했던 이야기예요. 영상 재밌게 보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댓글로 여러분 생각도 남겨주세요. 다음에 또 신기한 이야기 들고 돌아올게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