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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희가 말하던 한국이었냐?" 1000원 들고 다이소 들어간 외국인 두 눈 의심한 상황

6시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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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너희가 말하던 한국이었냐?" 1000원 들고 다이소 들어간 외국인 두 눈 의심한 상황

3 707 просмотров · 7 дней назад
6시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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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서울에 사는 언니를 만나러 온 모녀가 인생 처음으로 아시아 땅을 밟았습니다. 천 원짜리 문구 하나에 "캐나다였으면 7달러는 했을 거예요"라며 놀라고, 연세대 캠퍼스와 덕수궁을 걷고, 소금빵에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마지막에는 된장찌개를 "이번 여행에서 먹은 것 중 최고"라고 말합니다. 우리에게는 너무 당연한 하루였습니다. 동네 빵집, 골목 카페, 점심 백반, 밤에 시킨 김밥 한 줄. 그런데 지구 반대편에서 온 세 사람에게는 그 전부가 처음 보는 세상이었습니다. 외국인의 눈을 빌려야 비로소 보이는 대한민국의 모습, 끝까지 함께 봐주세요. 6시 내 한국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