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그러므로의 신앙 | 2026.10.25. 주일 예배 - 순복음꿈꾸는교회 김종규 목사 설교

순복음꿈꾸는교회

0:00 / 0:00

그러므로의 신앙 | 2026.10.25. 주일 예배 - 순복음꿈꾸는교회 김종규 목사 설교

103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순복음꿈꾸는교회
123 подписчика
103 просмотра · 3 дн. назад
설교 제목 : 그러므로의 신앙 예배 날짜 : 2026-10-25 주일설교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1절 설교 목사 : 순복음꿈꾸는교회 김종규 담임 목사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이제는 삶 자체가 하나님께 거룩하게 드리는 삶이 예배가 되게 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너희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의무와 책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려야 예수 믿는 사람이라는 자격과 조건을 말씀하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 신앙은 나를 나타내는 도구도 아니고 나를 증명하는 어떤 수단이나 방법이 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즉 그러므로 그렇게 살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의 신앙’은 복음을 알기에 그렇게 살 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서 1-11장에 나오는 복음의 본질과 핵심을 알기에 그 감동된 마음은 로마서 12-16장의 삶을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즉 1-11장의 복음이 우리를 12-16장의 삶을 살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불가항력적 은혜로 말미암는 ‘그러므로의 신앙’입니다. 바울의 신학은 union christ, in christ 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 신학을 한마디로 한다면 십자가 신앙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과 연합하여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신앙입니다. 바울의 십자가 신앙이 ‘그러므로의 신앙’이며 우리의 신앙도 ‘그러므로의 신앙’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보다 더 착하고 선하게 그리고 윤리 도덕적으로 살아야 합니다. 예수 믿지 않는 세상 사람도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삽니다. 하물며 우리는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지독한 율법주의자라도 좋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신앙은 ‘그러므로의 신앙’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알기에 그러므로 우리는 누구보다 더 열심있게 착하고 윤리도덕적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주일예배 #주일설교 #순복음교회 #꿈꾸는교회 #순복음꿈꾸는교회 #꿈꾸는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