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미국 이민, 그리고 파산의 걱정..집 날리고 차 날리고.. 행복은 어디에..
미국 마스터 미국 정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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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미국 이민, 그리고 파산의 걱정..집 날리고 차 날리고.. 행복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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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마스터입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합니다.
미국이든 캐나다든, 또 어느 유럽의 나라든, 해외 이민을 떠올려 보면 아름답고 아이들 키우기 좋고 행복한 그런 그림들만 많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저도 그랬구요.
한국에서 죽도록 바쁘게 치이게만 살았다보니, 뭔가 미국 같은 나라에 가면 훨씬 가족 중심적이고,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 줄 알았어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뭔가 남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며 살아야 하고, 튀면 안된다는 생각에, 가지고 있던 생각 같은 것들도 잘 표현하지 못하며 살았던 것도 힘들었는데, 미국에서는 정말 완전 자유롭게 살 수 있겠지? 라는 기대도 있었구요.
실제로, 미국 와서 살아보니,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긴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