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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골 한복판에 있는 농장에서 단감 박스로 쟁여온 날 #미국브이로그 #플로리다여행

넙덕이와 허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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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골 한복판에 있는 농장에서 단감 박스로 쟁여온 날 #미국브이로그 #플로리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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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덕이와 허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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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은 어느 일요일 아침, 넙덕이가 페북에서 찾아낸 단감 파는 곳을 가기 위해 일찍부터 나서다. 그 곳에서 많은 단감들을 보고 생각지도 못한 홍시감도 사게 되어서 기쁜 넙덕이와 허접이. 집에 와서는 중국 마켙에서 사 놓았던 쥐밤도 허접이를 위해 넙덕이는 많이 삶아서 냉동고에 보관하고, 부지런한 허접이 덕분에 저녁으로 고기를 구워서 먹으며 일요일 하루를 보내다 타임라인 Timeline 00:00-00:20 어느 일요일 아침 예쁜 가로수 시골 길을 따라 운전하여 목적지에 도착하다 00:21-00:50 이곳은 넙덕이가 페북에서 찾아낸 단감을 파는 곳이다 00:51-01:23 눈앞에서 이렇게 많은 단감 나무들을 오랫만에 보게되니 잠시 고향 생각을 하다 01:24-02:00 미리 따 놓은 단감을 차에 싣고나서 주인 아저씨를 따라 감 따는 곳으로 이동하면서 맛있는 단감 맛을 보다 02:01-02:52 주렁 주렁 달린 단감들을 구경하고, 다람쥐때문에 피해는 없는지 물어보다 02:53-03:12 길 고양이들이 있어서 다람쥐들이 못 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다 03:13-03:55 홍시감 나무가 2그루 뿐이어서 팔지 않는다 하였지만 저희가 멀리서 왔다는 것을 알고 난 후 한 박스를 사게 해 주다 03:56-04:00 이렇게 많은 단감 나무들을 두고 떠나는 게 아쉬워서 자꾸 뒤돌아 보는 허접이 04:01-04:34 시골이라고 하지만 도미노 피자, 하디스 등이 있음을 알게되다 04:35-05:34 집에 돌아와서 허접이 어렸을때 기억 때문에 며칠전에 중국가게에서 샀던 쥐밤도 삶아서 말린 뒤 냉동실에 보관하다 05:35-06:00 부지런한 허접이 덕분에 저녁에 고기를 먹다 06:01-06:28 엔딩 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