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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감동사연] 네이버 라인 삼키렸던 일본, 2년후 전세가 역전됐다

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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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감동사연] 네이버 라인 삼키렸던 일본, 2년후 전세가 역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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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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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8조 원짜리 국민앱 라인을 내놓으라고 압박했습니다. 일본 국민 10명 가운데 8명 이상, 약 1억 명이 사용하는 국민 메신저 라인. 그런데 이 거대한 플랫폼의 시작에는 대한민국 기업 네이버가 있었습니다. 일본 시장에서 수많은 실패를 견디고, 동일본대지진 직후 만들어낸 작은 메신저가 일본의 국민앱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2024년 일본 총무성이 라인야후에 두 차례 행정지도를 내리고 네이버와의 자본관계 재검토까지 요구하면서 분위기가 급변했습니다. 소프트뱅크와 네이버의 지분 협상까지 시작됐고, 라인을 만든 신중호 CPO마저 이사회에서 물러났습니다. 모두가 “이제 라인은 일본 것이 되는 것 아니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가 2년을 버티자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 라인 규모: 일본 월간 이용자 약 1억 명, 일본 인구의 약 80% 이상이 사용하는 국민 메신저 📌 라인의 시작: 2011년 6월 출시, 동일본대지진 이후 안정적인 연락 수단의 필요성 속에서 개발 📌 보안 사고: 2023년 네이버클라우드 관련 시스템을 통한 불법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 문제 발생 📌 일본 정부 대응: 2024년 일본 총무성이 라인야후에 두 차례 행정지도, 네이버 의존도 축소와 자본관계 재검토 요구 📌 지분 논란: 당시 라인야후 기업가치와 네이버의 간접 지분가치를 기준으로 수조 원 규모의 자산이 걸린 문제로 확대 📌 한국인 이사 퇴진: 2024년 라인의 핵심 개발자 신중호 CPO가 라인야후 이사회에서 물러나면서 한국인 이사가 사라짐 📌 탈네이버 진행: 라인야후는 네이버와 연결된 시스템과 개발 위탁 관계를 단계적으로 분리 📌 하지만 지분은: 2026년 현재 A홀딩스 지분은 네이버 50%, 소프트뱅크 50% 구조 유지 📌 신중호의 현재: 이사회에서는 물러났지만 라인야후 CPO로 남아 제품 전략을 담당 📌 라인의 현재: 일본뿐 아니라 대만과 태국에서도 수천만 명이 사용하는 아시아 대표 플랫폼으로 성장 💡 반전의 핵심: 2024년 당시에는 네이버가 결국 라인야후 지분을 정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졌지만, 2년이 지난 현재까지 네이버는 A홀딩스 지분 50%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가 선택한 전략: 보안 문제와 기술적 의존관계는 정리하되, 수조 원 가치의 핵심 지분은 서둘러 매각하지 않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 라인의 진짜 자산: 서버와 주식뿐 아니라 1억 명의 사용자, 오랜 서비스 운영 경험, 개발 노하우와 이용자의 습관 자체가 거대한 경쟁력입니다. 💡 AI 시대의 새로운 변수: 라인야후 역시 AI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미 확보된 거대한 이용자 기반은 AI 시대에 더욱 중요한 자산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대한민국 기업의 의미: 한국 기업이 해외 시장에서 현지 국민 대부분이 사용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냈다는 사실 자체가 한국 IT 산업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줍니다. ▶ 면책 본 영상은 공개된 기업 자료, 정부 발표, IR 자료 및 국내외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교육·정보 제공 목적의 콘텐츠입니다. 영상의 일부 제목과 표현은 시청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압축되거나 극적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일본 정부가 네이버에 지분 매각을 직접 명령한 것은 아니며, 실제 행정지도에서는 네이버와의 자본관계 재검토 등이 요구됐습니다. 또한 기업가치와 지분가치는 시장가격과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반응 #해외반응 #외국인반응 #네이버 #라인 #line #엔비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