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주워 담아 | 평범했던 바다가 오늘의 기억이 되는 순간 🌊 | 노래갈피 음악일기
날개의 음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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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주워 담아 | 평범했던 바다가 오늘의 기억이 되는 순간 🌊 | 노래갈피 음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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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의 음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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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여름날, 바다를 걷다가 만난 작은 것들에서 시작된 노래입니다.
젖은 모래, 파도에 밀려온 조개껍데기,
오랜 시간 파도에 닳아 둥글어진 유리 조각,
그리고 멀리 펼쳐진 푸른 수평선.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풍경인데
그날은 이상하게 하나하나 마음에 머물렀습니다.
잠시 손에 주워 담았다가 다시 바다에 놓아주었어요.
손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그날의 여름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래서 그 하루를
〈여름을 주워 담아〉라는 노래로 기록했습니다.
여러분의 여름은 어땠나요?
오래 마음에 남겨두고 싶은 순간이 있다면
댓글로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여름을 주워 담아〉
@날개의 음악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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