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은 슈터는 어떻게 일본 안방에서 금메달을 땄을까? 엄마에 이어 36년 만의 금, 이현중 이야기 #이현중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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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은 슈터는 어떻게 일본 안방에서 금메달을 땄을까? 엄마에 이어 36년 만의 금, 이현중 이야기 #이현중 #남자농구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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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당일 아침, 훈련 버스는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한국은 개최국 일본을 67-57로 꺾었습니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은 3쿼터에만 13점을 몰아넣으며 27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한국 남자농구는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이 금메달은 그의 집안의 두 번째 금메달이었습니다.
36년 전 1990년 베이징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센터, 어머니 성정아.
📌 영상 속 이야기
✔️ 농구 집안의 막내, 캔버라에서 패스를 받지 못하던 소년
✔️ 커리의 학교 데이비슨, 커리도 못 한 50-40-90
✔️ 드래프트 하루 전 부상, "좀비처럼 다시 일어나겠다"
✔️ G리그 · 호주 NBL 우승 · 일본 B리그 챔피언십 MVP
✔️ 20억 원 대신 고른 1년 비보장 계약, 그리고 다시 G리그
드래프트에서 이름이 불리지 않은 슈터는 어떻게 일본 안방에서 아시아 정상에 섰을까요?
끝까지 보시고, 이현중의 다음 도전을 어떻게 보셨는지 댓글로 들려주세요 🙌
※ 영상이 남아 있지 않은 일부 장면은 AI 재연 이미지로 표현했고, 화면에 'AI 재연 이미지'로 표시했습니다.
※ 인용한 방송·사진 자료의 출처는 화면에 표기했습니다. 저작권 문의: junimge123@gmail.com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농구대표팀 #이현중 #성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