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시장을 장악하고도 중국 기업이 돈을 못 버는 이유|이필상 전무 X 김원장 기자
김원장의 보이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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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을 장악하고도 중국 기업이 돈을 못 버는 이유|이필상 전무 X 김원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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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일 기준 : 26.07.16(목)]
안녕하세요, 김원장의 보이는 경제입니다.
중국에서는 전기차·배터리·AI·로봇을 중심으로 세계적인 기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 간 경쟁이 지나치게 치열해 기술력에 비해 이익과 현금흐름은 약하고, 그 성장이 주가와 경제 전반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 이필상 전무님과 함께 지방정부가 벤처투자자처럼 기업을 직접 키우는 ‘허페이 모델’과 매년 500만 명 이상 배출되는 이공계 인재가 만든 ‘엔지니어 배당’을 살펴봤습니다. 부동산과 소비는 침체됐는데 제조업과 수출 경쟁력은 더 강해지는 중국의 두 얼굴, EUV라는 장벽이 남아 있는 중국 반도체의 현재도 함께 짚었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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