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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태조 이성계 '라시드 빈 사이드', 아부다비로부터 독립을 이끌다 [도시로 보는 아랍 역사 / 중동역사 2부]

유태양 작가의 중동 아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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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의 태조 이성계 '라시드 빈 사이드', 아부다비로부터 독립을 이끌다 [도시로 보는 아랍 역사 / 중동역사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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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 작가의 중동 아랍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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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마다 국부로 불리는 인물은 있죠. 두바이에도 국부로 불리는 분이 두분 계십니다. 두바이의 독립을 이끈 라시드 빈 사이드와 번영을 이끈 무함마드 빈 라시드입니다. 오늘은 라시드 빈 사이드 두바이의 독립을 이끈 이야기입니다. 무함마드 빈 라시드 이야기는 과거에 다룬 바 있습니다. 링크는 요기에 →    • 무함마드 알 막툼, 두바이를 세계 최고의 부자도시로 만든 방법   도시로 보는 아랍역사, 오늘은 두바이 2편입니다. 00:00 1833년, 알 막툼 가문 두바이를 세우다 00:35 UAE 역사의 중요한 분기점 중 하나인 일반 해양 조약 02:13 현대 두바이의 국정기조를 놓은 것으로 평가되는 행적 03:27 두명의 국부, 두바이를 부흥시키다 06:58 UAE의 탄생 08:57 클로징 블로그 _ https://blog.naver.com/sitodosan #두바이 #UAE #역사 #아랍 #중동 #이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