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대출 총량 규제의 실체..잔금 못 치르는 사람들 속출, 곡소리 난다 (플팩 강연옥 1부) #대출 #총량규제 #1금융

부자해커

0:00 / 0:00

대출 총량 규제의 실체..잔금 못 치르는 사람들 속출, 곡소리 난다 (플팩 강연옥 1부) #대출 #총량규제 #1금융

63 39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부자해커
83,2 тыс. подписчиков
63 399 просмотров · 1 месяц назад
출연자 : 플팩 강연옥 현재는 1·2·3금융권 대출팀과 협업하며 폭넓게 대출을 연결해줄 수 있게 됐다는 점, 그리고 대출 지식과 대출을 잘 활용해 자산을 증식시키는 대출력의 차이를 강조함. 총량규제 파트에서는 매년 초 은행별로 가계대출 증가 한도가 정해지고 이를 넘기면 페널티를 받는 구조임. 국민은행이 대출한도를 6억원에서 3억원으로 줄인 것은 작년 총량 초과로 인한 페널티가 올해 반영된 결과이며, 다주택자 중과 유예 매물 및 주식시장 활황으로 인한 신용대출 증가가 총량 소진을 앞당김. 8.13 금융대책으로 신축 아파트 잔금대출은 유보분으로 별도 관리되지만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보수적 기조임. 1금융과 2금융 비교에서는 은행으로 끝나는 모든 금융기관(시중은행, 인터넷은행, 지방은행, 외국계은행)이 1금융이며 총량규제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2금융(보험사, 카드사, 새마을금고, 농협, 수협, 축협, 신협 등)도 같은 총량규제를 받지만 상담사 분량이 이미 많이 마감됨. 주택담보대출은 1금융(DSR 40%)과 2금융(DSR 50%) 모두 신용점수에 큰 영향이 없지만, 신용대출은 저축은행·캐피탈 등 일부 2금융 상품에서 신용점수가 급감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한도 비교 사례로 연봉 1억원, 무부채 기준 변동금리 30년 원리금상환 시 1금융에서는 4억5000만원에서 4억6000만원, 2금융에서는 5억5000만원 이상 나와 약 1억원 차이가 발생하며, 보험사는 금리상승기에 예약금리를 활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음. 현재 변동금리는 4%대 중후반, 고정금리는 5%대 중후반에서 6%대이며 한도 면에서는 고정금리가 유리하고 금리 면에서는 변동금리가 유리함. 대출 전 확인 순서로는 첫째 소득증빙 여부(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사업소득 소득금액증명원), 둘째 신용점수(800점대 이상 권장), 셋째 무주택자·1주택자·다주택자 등 차주 조건, 넷째 물건지가 지방·비규제·규제지역 중 어디인지를 꼽음. 정책자금대출은 디딤돌(주택가격 5억원 이하), 보금자리론(6억원 이하), 신생아특례(9억원 이하) 등 기준별로 활용 여부가 갈림. 마지막으로 증빙소득(근로·사업·연금소득)은 합산 가능하지만 현금거래나 경비처리가 많은 사업소득자는 실질소득 인정이 낮아 대출에 불리하다는 점, 4대보험 가입 여부에 따른 소득인정 비율 차이(직장인 100퍼센트 대 프리랜서 약 60퍼센트)를 설명 촬영일 : 08월 26일 대출력,총량규제,DSR,1금융,2금융,3금융,국민은행,대출한도,변동금리,고정금리,신용점수,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잔금대출,8.13금융대책,디딤돌대출,보금자리론,신생아특례,정책자금대출,소득증빙,증빙소득,프리랜서소득,사업소득,근로소득,4대보험,다주택자,무주택자,규제지역,보험사대출,플팩,강연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