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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교육을 받고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 미국 4일차

희야기 | Hee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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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교육을 받고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 | 미국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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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기 | Hee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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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바로가기 07:37 오늘은 워싱턴 D.C.로 이동해 윤주님의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윤주님과는 한국 대치동에서 교육을 받으며 느꼈던 것, 그리고 미국에 와서 느낀 부분, 또 이전 인터뷰이인 수은님과 함께 좋은 삶이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들도 나눠봤는데요! 보시는 분들께도 좋은 영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그럼 다들 오늘도 좋은 밤 보내세요 :) 답변자 (Interviewee) | 조윤주   / yunjoo-cho   질문자 (Interviewer) | 김희찬 (희야기) 독립출판 에세이 “어른 됐으면 이제 니가 알아서 하라길래” : https://smartstore.naver.com/heesstory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hc2151 인스타그램 :   / hee_chan_kim   협업 문의 : khc2151@naver.com 00:00 워싱턴 D.C. 한 바퀴 01:50 미국 오피스 투어 07:37 자기소개 08:30 한국 교육의 가장 큰 문제 10:43 그럼에도 대치동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 11:58 학벌의 한계는 없었나요? 14:37 한국 교육 vs 미국 교육 18:27 잠깐 스몰토크 19:07 대치동 시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 20:50 우리는 왜 나답게 살기 어려울까? 22:46 '나답게 산다'는 것에 대하여 26:27 한국 교육 문화가 우리에게 남긴 것 28:02 학벌은 앞으로도 중요할까? 29:10 인생에서 가장 큰 후회 30:28 요즘 가장 저평가된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