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시편41편_그러하오나
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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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시편41편_그러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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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융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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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3. 7 [하루 한 장]
“그러하오나” (시41편)
설교자 : 홍융희 목사 (분홍목사)
부산 성민교회 새벽기도회 설교
http://sungminch.com
오늘의 시편 41편은
시편의 첫 번째 권의 결론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으로 시작한
시편 1권은 41번째 시에서
다시 ‘복이 있음이여’라고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시편 1권은
복에 관한 책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주시는 분이
여호와이심을 확실히 밝혀서
‘여호와’께서 우리의 복이심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질병과 범죄,
원수와 친구의 배신 등 온통
고통과 고난의 제목이 가득하지만
‘그러하오나’의 은혜가 있기에
여호와의 일으키시는 은혜,
나를 기뻐하시는 응원이 있기에
우리는 영원히 여호와를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께 피하는 것이 참 복입니다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오늘도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시는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
오늘의 시편 41편은
시편의 첫 번째 권의 결론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으로 시작한
시편 1권은 41번째 시에서
다시 ‘복이 있음이여’라고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시편 1권은
복에 관한 책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복을 주시는 분이
여호와이심을 확실히 밝혀서
‘여호와’께서 우리의 복이심을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질병과 범죄,
원수와 친구의 배신 등 온통
고통과 고난의 제목이 가득하지만
‘그러하오나’의 은혜가 있기에
여호와의 일으키시는 은혜,
나를 기뻐하시는 응원이 있기에
우리는 영원히 여호와를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주께 피하는 것이 참 복입니다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오늘도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시는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