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대에서 수만 대로, 현대차 부른 구글 | 역사가 알려준 승자의 조건
머니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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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대에서 수만 대로, 현대차 부른 구글 | 역사가 알려준 승자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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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택시 앱에서 '주변에 차량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보신 적 있으시죠?
이번 달 미국 덴버에서 로보택시를 부른 손님들도 길게는 30분 가까이 기다려야 했습니다.
운전하는 AI는 이미 준비돼 있었지만, 처음 도로에 나온 차는 26대뿐이었습니다.
구글과 한 식구인 웨이모는 이 차를 수만 대 단위로 만들 곳으로 현대차를 택했습니다.
재규어, 중국 지리 계열, 도요타를 차례로 비교해 보면 그 이유가 보이고, 40년 전 TSMC가 반도체에서 처음 연 '파운드리'라는 자리가 겹쳐집니다.
AI는 복사할 수 있어도, AI가 탈 몸은 공장에서 한 대씩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현대차가 노리는 '자율주행차 파운드리'의 정체와, 골드러시 곡괭이 장수의 역사로 본 현대차의 두 갈래 미래를 짚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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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재테크·경제 상식 채널입니다.
복잡한 경제 뉴스를 출퇴근길 10분이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드리고,
오늘의 돈 이야기를 과거 역사 사례로 다시 짚어드립니다.
📌 타임라인
00:00 덴버에서 기다린 로보택시 26대
00:54 현대차가 만들 로보택시 수만 대
02:09 웨이모는 왜 현대차를 골랐을까요
03:31 자율주행차 파운드리와 TSMC의 길
05:46 AI의 두뇌와 몸, 더 귀한 쪽은
08:21 아틀라스와 포드의 컨베이어 벨트
10:31 골드러시와 곡괭이 장수의 두 갈래
12:04 앞으로 확인할 세 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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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일부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 출처
한국경제 - "현대차밖에 없다" 구글 러브콜... 수만대 만드는 '이 차' 정체
📩 비즈니스 및 협업 문의: forwardlab.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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