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CAR-T 신약 ‘림카토’ 상업화 스토리부터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AI·물리약학 플랫폼까지!
더바이오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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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CAR-T 신약 ‘림카토’ 상업화 스토리부터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인 AI·물리약학 플랫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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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바이오 전문언론사 '더바이오'가 내로라하는 국내 제약바이오기업 CEO급 인사들을 모시고 첫 번째 조찬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제1회 더바이오 시그니처 서밋에서는 글로벌 기술이전과 자체 상업화에 도전하는 국내 바이오텍들의 차세대 전략이 소개됐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국내 첫 CAR-T 치료제 ‘림카토’를 개발한 큐로셀의 전략, 그리고 후보물질의 조기 실패를 판별하는 ‘소버린 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을 제시한 노보렉스의 발표를 중심으로 짚어봅니다.
큐로셀의 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상업화를 첫 단계로 보고, 고형암과 인비보 CAR-T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노보렉스의 손우성 대표는 신약개발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한 속도가 아니라 정확한 실패를 빠르게 확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노보렉스는 FBDD, AI, Biophysics를 결합해 위양성·위음성을 판별하고, ‘가짜 후보물질’을 조기에 걸러내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밋은 K-바이오의 성장 전략이 단순한 기술이전 중심에서 직접 개발·생산·상업화, 그리고 데이터 기반 후보물질 검증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줬습니다. 국내 바이오텍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어떤 기술과 사업모델을 준비하고 있는지, 더바이오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