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의 기쁨은 잠시 접어두고, 패자에 대한 매너가 먼저다!' 선수단 이끈 류지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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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야구대표팀 류지현 감독이 패자에 대한 배려를 보여주며 금메달을 딴 선수들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27일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야구대표팀은 곽빈의 호투와 8회초 1-1 균형을 깨는 짜릿한 2득점으로 3-1 승리했다. 이틀전 슈퍼시리즈 일본전 5-0 패배가 선수단뿐아니라 온 국민에 충격을 안겼지만 이틀만에 반전을 이룬 결과다. 패자에 대한 매너와 배려는 스포츠의 기본이 아닐까.... 도요하시(일본) | 강영조기자 '금메달의 기쁨은 잠시 접어두고, 패자에 대한 매너가 먼저다!' 선수단 이끈 류지현 감독 #류지현#카메라톡스#야구한일전#곽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