Перейти к содержимому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거절 가운데도 부으시는 하나님의 가슴앓이│예레미야 20:7-9│영혼구원 3.│2026년 11월 1일(일)

복음에 합당한 삶 Dream Church

0:00 / 0:00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거절 가운데도 부으시는 하나님의 가슴앓이│예레미야 20:7-9│영혼구원 3.│2026년 11월 1일(일)

16 просмотров · 14 ч назад
복음에 합당한 삶 Dream Church
43 подписчика
16 просмотров · 14 ч назад
샬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우리의 삶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영혼구원 시리즈 첫 번째 시간, 우리는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아 거친 광야를 헤매시는 목자의 지독한 사랑을 보았습니다. 두 번째 시간에는 그 과분한 사랑을 경험한 자들이 고백해야 할 '복음에 빚진 자'의 사명을 묵상했습니다. 시리즈의 세 번째 시간인 오늘은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의 고백(예레미야 20:7-9)을 통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 거절 가운데도 부으시는 하나님의 가슴앓이]라는 말씀의 은혜를 나눕니다. 사역의 자리에서 마주하는 끊임없는 거절과 조롱, 멸시 앞에 예레미야는 깊은 낙심에 빠집니다.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며 복음 전하기를 포기하려 눈물로 선언합니다. 우리 역시 전도의 현장에서 세상의 차가운 냉소와 거절을 마주할 때, 자존심이 상하고 쉽게 손을 놓고 싶어지곤 합니다. 그러나 그 순간 예레미야의 중심을 뒤흔든 반전이 일어납니다. 선포를 멈추려 고집을 피워보아도, 그의 마음 중심에서부터 여호와의 말씀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이 불은 예레미야의 열정이 아니었습니다. 조롱하고 거절하는 세상을 향해 여전히 눈물 흘리시며, 그들을 포기하지 못해 애끊는 마음으로 선지자의 가슴에 부으시는 '하나님의 가슴앓이'이자 '영혼을 향한 타오르는 사랑'이었습니다. 거절이 두려워 등불을 켜지 않는 안락한 성벽 안에 머물러 계십니까? 이 말씀을 통해 우리 안에 식어버린 복음의 야성이 다시금 불붙기를 원합니다. 낙심과 거절의 먼지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눈물을 이식받아, 할 수 있는 대로 영혼을 향해 걸음을 옮기는 동사적 순종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 본문 말씀 │ 예레미야 20:7-9 ] 7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권유하시므로 내가 그 권유를 받았사오며 주께서 나보다 강하사 이기셨으므로 내가 조롱 거리가 되니 사람마다 종일토록 나를 조롱하나이다 8 내가 말할 때마다 외치며 파멸과 멸망을 선포하므로 여호와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내가 종일토록 치욕과 모욕 거리가 됨이니이다 9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 드림교회 채널을 [구독]하시고 [알림 설정]을 하시면 매주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영상이 은혜가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함께 동참해 주세요. • 신앙상담/교회문의 : yeslordcc7@gmail.com #영혼 구원#전도#복음#하나님의 가슴앓이#불붙는 마음#거절과 낙심#복음의 야성#주님의 권유#두려운 용사#예레미야#눈물의 선지자#종교개혁주일#복음#말씀과기도#신앙과 삶의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