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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고래 똥 | 똥으로 보는 고래

똥해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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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고래 똥 | 똥으로 보는 고래

359 просмотров · 2 дн. назад
똥해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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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바다 위, 고래가 떠오른 자리에 붉은 주황빛 구름이 번집니다. 바로 고래 똥이죠. 깊은 바다에서 먹고 수면에서 누는 고래는 바다 밑 거름을 퍼 올리는 살아 있는 펌프입니다. 고래 똥 한 줄기가 플랑크톤을 키우고, 탄소를 가두고, 우리가 쉬는 숨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를 해부합니다. 00:00 오프닝 00:43 1장 붉은 구름의 정체 01:47 2장 바다는 배가 고프다 03:18 3장 고래 펌프 05:02 4장 고래가 사라지자 일어난 일 06:10 5장 바다가 쉬는 숨 07:25 6장 다시, 한 번의 숨 참고한 연구 조 로먼·제임스 매카시, 고래 펌프: 해양 포유류가 연안 바다의 생산성을 높인다, 플로스 원 (2010) 트리시 라베리 외, 향고래의 철 배설이 남극해의 탄소 격리를 촉진한다, 영국 왕립학회보 비 (2010) 랄프 차미 외, 국제통화기금 계간지 금융과 개발 (2019) 똥해부록은 사람과 동물, 곤충의 똥 하나로 생물과 지구를 해부합니다. 이전 편: 웜뱃은 왜 네모난 똥을 쌀까?    • 웜뱃은 왜 네모난 똥을 쌀까? | 똥으로 보는 웜뱃   다음 편: 사람은 평생 똥을 얼마나 쌀까 #똥해부록 #고래 #과학다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