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m 뻘을 뚫고 굳힌다" 가덕도 신공항, 일본 간사이도 실패한 바다 공사를 밀어붙이는 진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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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m 뻘을 뚫고 굳힌다" 가덕도 신공항, 일본 간사이도 실패한 바다 공사를 밀어붙이는 진짜 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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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인천공항 #현대건설
수심 30m의 바다, 그 아래 40m 넘는 뻘. 이곳에 10조 원대 가덕도신공항을 건설하려 합니다.
현대건설은 84개월 공사기간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결국 사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일본 간사이공항의 지반 침하와 인천공항의 매립 경험은 이 공사가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줍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새롭게 나서 기본설계 심의를 통과했지만, 해상 PBD 공법의 검증과 차등 침하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공사기간까지 다시 늘려가면서 부산 앞바다에 공항을 지으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김해공항의 한계부터 세계적인 해상공항 건설 기술, 그리고 가덕도신공항이 넘어야 할 마지막 장벽까지 살펴봅니다.
#가덕도신공항 #가덕도공항 #연약지반 #지반침하 #현대건설 #대우건설 #간사이공항 #인천공항 #김해공항
"70m 뻘을 뚫고 굳힌다" 가덕도 신공항, 일본 간사이도 실패한 바다 공사를 밀어붙이는 진짜 이유 2
📰 출처리스트
국토교통부 - 가덕도신공항 건설 가시화…29일 기본계획 고시
조달청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공고, 사업 추진 본격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 가덕도신공항 건설공사 공정 설명영상
Kansai Airports - Countermeasures for and Status of Subsidence - Technologies for Offshore Airports(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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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 가덕도신공항 건설사업 정상추진, 국내 최초 해상 PBD 시공성 조사 착수
국토교통부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 접수
MTN 머니투데이방송 -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설계심의 통과…80.41점 획득
연합뉴스 - 가덕도 신공항 시공 검증 논란…국토부 "안전성 철저히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