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전선 "육탄돌격대 실제 영상" [영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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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전선 "육탄돌격대 실제 영상" [영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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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악의 철수 시나리오
2. 영천 전투의 전략적 의미와 위기
3. 국군 육탄돌격대의 사생결단 돌격전
4. 결말
1950년 9월 8일 영천이 북한군에게 함락당하고
전선이 위태로워지자 미 제8군 워커 사령관은 정일권 육군참모총장에게
극비 계획을 전달합니다.
"영천이 무너지면 낙동강 방어선이 유지될 수 없고
인천상륙작전 또한 포기할 수밖에 없다. 만약을 대비해서
한국군 정예2개 사단과 각계각층의 주요 민간이 10만 명을
극비리에 선정해 후방으로 철수시킬 준비를 하라."
이는 사실상 한반도 포기를 고려한
최악의 철수 시나리오를 가동하려했던 순간이였다.
이소식을 보고받은 이승만 대통령은 극렬히 반대하며
영천 최전선 지휘소를 방문합니다.
.
"영천이 무너져 적이 부산에 오더라도
나는 조국을 등지지 않고 내 침실 머리맡에 권총으로
끝까지 싸울 것이다!"
3개월간 밀려 내려와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던 국군에게
영천은 대구와 부산을 잇는 생명선이자 마지막 방어선이였습니다.
"영천을 빼앗기면 전선이 완전히 무너진다."
절체절명의 사수 명령이 떨어졌습니다.
국군 제8사단과 증원 부대들은
"고지를 점령하지 못하면 총살." 라는
배수진의 각오로 영천 탈환 작전에 돌입했습니다.
한국전쟁 기간 동안 많은 국군이 육탄 돌격을 감행했지만
실제 영상으로 남은 것은 거의 없어 그저 무용담이나
전설 속에 이야기로 여겨집니다.
1. 역사적 사실을 최대한 검증하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2. 내용에 꼭 필요한 부분은 재사용 일부 영상이 있습니다.
3. 육탄 돌격대는 민기식 부대의 국군 혼성부대 돌격 지원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