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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 토론장 아닙니다" 국방부 대변인, 정동영 묻자 정색하며 반격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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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상 토론장 아닙니다" 국방부 대변인, 정동영 묻자 정색하며 반격 [현장영상]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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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선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한 공격 여부를 검증하고 있다는 발언을 두고 정빛나 대변인과 기자 간의 거센 설전이 있었습니다. 한 기자가 정 장관의 이 같은 발언에 대해 물으며 국방부가 참여하고 있는지를 묻자,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통일부에 문의해 달라"고 답했는데요. "전문성도 권한도 없는 부서에서 그걸 왜 하느냐"며 "국방부는 그걸 보고 있느냐. 입장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계속되자 정 대변인은 "난상 토론장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자 해당 기자가 "난상 토론이 아니라 질문을 드리는 것"이라고 지지 않자, 정 대변인은 "충분히 설명드린 것 같아서 더 답변 드릴 게 없을 것 같다"며 다른 질문으로 넘겼습니다. #정빛나 #국방부 #합참 #정동영 #북한 #지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